카테고리 없음

카리나가 월드투어 캐나다 공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

laenter 2026. 9. 15. 21:00

 

카리나, 캐나다에서 즐긴 여유…네잎클로버 찾고 폭포 나들이까지

에스파 카리나가 투어 중 캐나다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별도의 설명은 없었지만, 사진 곳곳에는 여행을 즐기는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는 데 집중하거나 농장을 둘러보는 등 소소한 시간을 보냈다. 폭포 앞에서는 우비가 무색할 만큼 머리카락과 옷이 젖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발까지 벗어 손에 든 장면에서는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여행 패션도 시선을 모았다. 목을 살짝 감싸는 검은색 캡소매 상의와 짧은 팬츠를 입고, 니삭스와 가죽 소재 로우톱 스니커즈를 더해 간결하면서도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멤버 윈터는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했다. 팬들은 관광객처럼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친근하다며 즐거워했고, 네잎클로버의 행운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댓글도 남겼다.

한편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11일 멕시코시티 무대를 마쳤으며, 15일에는 캐나다 해밀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 뒤 내년 1월 유럽으로 향한다. 이번 투어는 2월 2일 프랑스 파리 공연까지 총 2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